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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작성자
    김효은
    작성일
    16-05-21
    선호도
    별5개
    역시 파는 반찬이라 많이 달아요ㅠ 물엿맛이 강해서 담백함이 떨어집니다  두조각먹으니 질리네요  엄마손맛을 기대했는데...저처럼 시골맛 토속적인 입맛에는 반찬들이 대체로 달고 또 느낀건 재료가 좀 싱싱하지않네요 여기들어간 무도글코 고추멸치볶음반찬은 고추가 별로고 바로 조리한맛이 아니라 묵은반찬 맛이납니다  기대보다 약간 실망스럽네요 더 신경써주세요
  2. 작성자
    권수정
    작성일
    16-03-15
    선호도
    별5개
    코다리가 좀 자잘한거는 그랬지만..양념이 괜찮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특히 남편은 무가 맛있다고 그러더라고요
  3. 작성자
    남상권
    작성일
    15-10-27
    선호도
    별4개
    대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약간 단맛도 나고.. 코다리가 조금 작은것같네요 ㅎ
  4. 작성자
    박진경
    작성일
    15-10-21
    선호도
    별5개
    아직 시식중 이지만 고향반찬 왠지 믿음이 가네요. 번창 하소서.~
  5. 작성자
    박경희
    작성일
    15-09-04
    선호도
    별5개
    근데 코다리가 너무 자잘하고 가시가 많아서 먹기는 힘들었지만, 맛나긴 진짜 맛나요ㅠㅠ